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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서단 2020-07-05 22:08:46
관리자  *HOME HIT : 32
위기의 서단을 한탄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창의적 사고로 미래를 개척합시다.
지금 당장 서단 변혁을 서두르지 않으면, 파멸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습니다.
심사와 운영이 공정하지 않은 서예공모전은 모든 서예인에게 독이 됩니다.
상이 보장되어야 출품하고 심사한다면, 불공정한 거래이지 정당한 평가가 아닙니다.
공모전은 많으나 편법과 부정이 만연하여, 정작 출품하려면 마땅한 곳이 없습니다.
누구도 실행해 보지 않았던, 역사상 가장 진화된 서예공모전을 여기 안내합니다.

<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의 심사 방법과 운영 과정 >(운영위원장 허경무-제10회 접수는 2020.8.17.~19.)
1. 한글,한문,문인화 3개 부문을 각 서체별로 나누고, 출품수에 비례하여 입상수를 정함.
2. 낙관이 가려진 서체별 작품을 한 장소에 펼치고, 작품 비교하면서 서체별로 omr채점함.
3. 점수 급간은 5단계로 1~5점까지로 하되, 부여점수는 각 20%씩 같은 비율을 적용함.
    (운영위원회에서 접수 작품수를 미리 파악하여 부여할 점수의 숫자 범위를 정해줌)
4. 심사위원 수는 각 서체별로 5인 이상을 하고, 최상하 점수 절삭하여 합산함.
5. 심사위원은 하루 전, 당일 연락되는 분으로 하되, 심사위원이 서로 만나지 못함.
    (심사위원 개인별 심사 시작과 마침이 다르며, 혹 같은 시간대라도 일체 대화는 할 수 없음)
6.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심사장에 도착하여 5시 반까지 채점을 마치면 심사 임무가 끝남.
7. 가장 마지막 심사가 끝남과 동시에, 모든 부문별 서체별 순위(1위~끝)가 일시에 정해짐.
    (결과표는 운영위원장과 문화원장과 회사에서 동시에 가지므로, 누구도 임의로 고칠 수 없음)
8. 대상, 최우수, 우수를 제외한 특선과 입선 수는 출품수의 비율로 정함.
9. 수장자는 각 부문별 서체별 최고득점권(1~3위 이내) 중에서 2차 현장 휘호하여 결정함.
10. 수상후보자 휘호는, 당일 추첨 명제의 창작과 출품작을 함께 휘호 제출하며 심사 반영함.
11. 1차 심사는 각 서체별 OMR채점하고, 2차는 수상후보 휘호심사로 심사위원 따로 추대함.
12. 1차 심사일은 원거리 교통과 심사위원들의 사정을 고려하여 편한 주말에 실시함.
13. 휘호 직전에 문제은행 3부문 5문항씩을 직원이 무작위 복사 후 휘호자가 추첨하여 정함.
14. 2차 심사위원은 이전 상황 고려하여, 모든 휘호자들 참관 속에서 합리적으로 결정함.
15. 상금은 대상500만원, 최우수 2명 각 200만원, 우수 12명 각 50만원(총1500만원)임.
16. 대회에 공로 많은 지도자에게 행촌문화상(2명.각100만원),행촌예술상(2명.각100만원)을 제정 시상함.
17. 수상자는 운영위원, 심사위원 등 누구로부터도 자유롭고 떳떳하여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음.  
18. 이 대회 출신 초대작가는 재능기부 차원의 실비로 원하면 누구나 심사에 참여할 수 있음.
19. 상의 종류와 비율을 함부로 변경 파괴하지 않으며, 일관된 운영으로 대회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함.
20. 많은 준비 절차와 인력의 수고는 공정한 대회를 지원하기 위함이며, 출품자 부담은 최소화함.

< 특징과 장점 >
1. 운영위원, 심사위원이라도 임의로 입상여부에 관여할 수 없고, 미리 예단할 수도 없다.
2. 심사위원의 담합이 이루어질 수 없으며, 결과는 다수 심사자의 채점에 의해 결정된다.
3. 심사과정의 번거로움과 불필요한 시간 낭비 없이, 편한 시간에 가벼운 마음으로 심사할 수 있다.
4. 심사자는 정해진 시간 안에서, 개인 사정에 맞게 조절하여 심사에 임할 수 있다.
5. 심사과정에서 정실이 개입할 수 없음으로, 모두가 평가 결과에 떳떳할 수 있다.
   (지도 선생님, 후원 가족, 응원 동료에겐 감사하되, 운영위원 심사위원으로부터는 자유롭다)
6. 심사자 신분과 기밀이 유지됨으로써, 전국적으로 안목 있는 심사를 실시할 수 있다.
7. 누구도 창작 휘호 내용을 사전에 알 수 없으므로, 실력에 의한 휘호 판별이 가능하다.
8. 서체를 나누어 평가하므로, 특정 서체에 따라 있을 수 있는 유리 불리를 줄일 수 있다.
9. 여러 서체의 실력자는 초대작가 되는 기간을 줄일 수 있고, 수상 가능성도 높다.
10. 초대작가는 희망에 따라 심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작가로서 좋은 보람 가질 수 있다.
11. 심사자나 출품자는 심사 과정이나 결과에 따라, 심적 부담 거의 느낄 수 없다.
12. 청탁이 존재 않는 제도적 장치를 함으로써, 누구나 편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다.
13. 전국 최고 명품 대회를 지향하며, 수상자와 지도자에게도 다양한 상금으로 보람을 준다.
14. 시상식은 지역 모든 기관장과 군민이 함께하며, 운영과 심사의 전모를 잘 설명하고 있다.
15. 대회의 궁금한 점은 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질의하고 언제든 상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16. 지역 신문에 입상자 명단과 수상자 작품을 상세히 게재하며, 관련 홍보도 적극적이다.  
17. 지도자에게 드리는 문화상과 예술상은 대회 발전에 도움이 컸던 분으로서, 별도 구성의 심사위에서
    통계 자료에 의해 합리적으로 선정 시상하고 있다.
18. 안목 높은 다수의 심사위원이 필요하므로, 실비로 도움주실 분은 언제든지 모실 수 있다.
19. 공정한 심사와 합리적 운영을 위해 주시는 좋은 의견은, 언제든지 반영하여 실행할 수 있다.
20. 많은 참여와 실천만 있다면, 올바른 서단을 만들어나갈 수 있음을 이 대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국 서단의 미래를 생각하는 순수한 뜻을 담았으므로,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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